
동명성왕&추모성왕 -> 유리명왕 -> 여진왕(임시직) -> 대무신왕 -> 민중왕 -> 모본왕 -> 태조대왕 -> 차대왕 -> 신대왕 -> 고국천왕 -> 산상왕 -> 동천왕 -> 중천왕 -> 서천왕 -> 봉상왕 -> 미천왕 -> 고국양태왕( 이때 부터 태왕이라는 개념을 가진 칭호를 사용하기 시작 ) -> 소수림태왕 -> 고국원태왕 -> 광개토태왕 -> 장수태왕 -> 문자명왕 -> 안장태왕 -> 안원태왕 -> 양원태왕 -> 평원태왕 -> 영양태왕 -> 영류태왕 -> 보장태왕
왕좌를 참탈한 군주들 : 대무신왕, 태조대왕, 차대왕, 신대왕, 산상왕, 미천왕, 양원태왕
국운을 흔들리는 혼란기때의 군주들 : 동천왕, 고국양태왕, 장수태왕, 안원태왕, 양원태왕, 영류태왕
동천왕 : 위와 조약을 맺고 공손일가를 공격하여 패망 시켰으나 위가 조약을 지키지 않자 동천왕이 직접 군사를 이끌고 위나라 땅인 서안평을 공격하자 위에선 관구검과 동부여 및 선비족 연합군을 출정 시킨다. 그러나 고구려에게 두번이나 패배하였으나 동천왕은 두번이나 이겨 자만심 덕분에 철갑대 5천을 이끌고 적본진 깊숙히 공격하자 관구검의 계략으로 철갑대 5천이 죽고 나머지 군사까지 죽으니 총합 1만 8천이 전멸하자 관구검은 그대로 고구려 국토까지 진격하여 수도를 점령하고 고구려 국토 90%가 대부분 유린 당하지만 관구검은 갑자기 사라지고.. 다른 지휘관이 이 전쟁을 수행하니 유유장군 계략으로 인해 죽자 동천왕은 다시 반격하여 위나라 군대를 어렵게 몰아내었다.
고국양태왕 : 모용선비족의 공격으로 수도가 함락당하고 자신의 아내와 어머니가 포로가 되고 자신의 아버지 시신까지 모용선비족에게 빼기고 만다. 그리고 그와 더불러 백제의 압박으로 인해 국운이 크게 흔들렸다.
그래도 재밌는건 ㅋㅋ 고국양태왕이 잔꾀를 불러 귀족들에게 수도가 함락당하고 왕태후와 왕후 및 선대 왕의 시신이 뺏기는 동안 뭐하였냐면서 귀족들 재산과 사병을 몰수하였음.. 이로서 왕권이 상승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수태왕 : 황족과 대부분 대신들이 황태자 자리를 두고 정치적 싸움으로 일국의 황태자를 시해하자 장수태왕이 황족 및 대신들을 대다수 참수를 시켜버리는 대사건이 발생한다. 이때 그래서 백제 개로왕이 장수태왕 스스로 망국의 길로 가고 있으니 북위에게 공격 해달라 하였다.
그래서 결국 자신의 핏줄은 아니나 아마 황족의 핏줄를 이어받은 외가나 다른 황족을 데리고와 황태자로 봉하니 그가 훗날 문자명왕이다.
안원태왕 : 자신의 할아버지 즉 문자명왕 정통성이 불안하여 왕권이 취약하여 귀족들이 대대로 자리를 두고 싸울때 아무것도 하지 못하였다..
양원태왕 : 자신의 동생과 아버지를 죽여 왕위에 올라 왕권이 더욱 취약해졌으며 나라 경제 또한 큰 위기라 하였다.
영류태왕 : 친당 정치(?)를 이끌어가다가 이에 반발했던 고구려 장수들이 연개소문 중심으로 쿠데타가 일어나는 징조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