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실수하는거 모르는 사람이야 물론 없을 것 저도 압니다
그냥 영어 커뮤니티에서 실수한것 가지고 일일히 지적하고 피드백 올리고..
솔직히 간단한 오타에도 굉장히 예민한 모습에 겉으론 참았지 속으로는 정말로 찾아가고 싶었습니다.
본인이 실수하고 고치면 전 아무말도 안하는데 이건 신경 써주는것 보단 타인의 기분을 존중하지 않았던 기분이 더욱더 큰 것 같았고요.
그래도 그것만큼 받아쳐주니 뭐 소통이라도 가능했었나 봐요?
그리고, 최근들어 태도를 고치려도 최대한 저 자신은 노력중인데
7형을 따라하는 것 같다고 하는게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었고
그 인물이 왜 7형이였는지 조차 이해가 하나도 안갔고요.
왜냐고요? 전 최근들어 활동하는 커뮤니티가 늘어서 타인을 최대한 배려하고 존중할려고 허나
저분께서 계속 예민한 부분을 쿡쿡 찔르셨죠, 어딜 봐서 닮은건지 직접 본게 카톡이면서..
언제는 제가 하면 그건 너무 오래됬다 뭐다 하고 본인이 하면 말도 안되는 논리 내세우고..
근혜 성대모사 할때 듣기 싫어죽겠다의 영어표현등..많이 참을 대로 참았고요
가장 기분상한게 저거 토너먼트 지는거 깐거랑 제 랭크 깐건데
제 랭크가 자기보다 낮다고 분발하라고 그러더군요.
본인이나 잘하세요 진짜로.
그보다 360도 변한 태도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본인이라도 맞으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