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넴...
Spyair.겨울
괜히... 딴 길로 빠졌...
길 알려주려기만 할걸...
시청에서 걸어와서 중앙로랑 동문쪽 누구 길 사진으로 알리는 거 하는걸로 한바퀴 돌고... 구피 사려고 또 걸어갔다가... 헛걸음하고.... 꽃집에서 식물 사려하니 통화만하고.....
오르막이랑 연달아 내리막까지 뛰니... 다리가 아프고... 집가기 전 근처 편의점에서 간단히 점심 때울거 사고 집에서 뻗는다 싶더니 뭐 작성하라는 거땜에 환기 중이던 창문 근처 컴터가서 할 거하고 다시 뱀먹이 미꾸라지 잡으러 마당나갔다 오고 사육 물그릇에 던져놓고 이번엔 고양이가 놀아달래서 좀 놀아주고 이불로 들어오니... 허리를 짓밟았.....
안 그래도 발목이랑 가리랑 허리 아픈데.... 흐....
낼 오일장 가서 구피 몇마리랑 코리도라스 먹이 사와야하는데....
흐... 욱씬거리네....
11신지.. 12신지 출발해서 2시쯤 도착에... 으... 다신 안할 짓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