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주(君主) 혹은 황제(皇帝), 왕(王)등 여러 칭호로 부른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런 사람들을 부러워하며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많다.
옛로 부터 군주(君主)란
최고의 권력자이면서 고귀한 자로 칭하였다.
그러나
군주(君主)가 되는 그 순간부터
자유를 포기한채 국가와 백성을 위해
모든 인생을 바쳐야 하는 희생하는 자리와 같다
그리고
국가와 백성을 위해
피를 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며 망설이면 안 된다.
군주(君主)란 백성들을 보호자이면서 신하들에게는 군림하는 자이다.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파악해
부족한 부분을 신하를 이용하여 국가 운영함에 부족함이 없도록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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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란
애초부터 군주와 함께 천하(국가)운영을 보조 하는 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