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고프다...
Spyair.겨울
내일 또 1시간동안 교육장소까지 걸어가고...
다시 끝나면 또 1시간정도 걸어서 집가고...
내일 떠 교육 끝나면 밥이고 뭐고 없이 고양이 들쳐매고 동물병원 가서 접종 맞추고....
다시 집오면 밥 먹고 이번엔 물잡이 좀 하다가 뱀 사육장 정리하고...
또 다시 다음날 토욜엔 아침부터 싸돌아다니다가... 친구랑 만날 시각에 버스 타고 가서 할 거 하고 다시 집가고....
또 그 담날에 또 친구랑 약속이라 아침 9시부터 중앙로로 나가야되고....
또 다시 월욜에 교육장소까지 가고 다시 헬스 가고....
나 휴일 언제니... 어째 화물청사 다닐 때보다 더 밖을 나오는 거 같은데... 기분 탓인가....
오늘도.. 물고기들 물갈이 땜에 하다가 중도 실수로 쇼크사 3마리 보내버리고... 믈온도 맞추고 다시 여과기 산소할지 다른 거 할지 소음이나 다른거 봐가며 하고... 박테리아랑.. 종합개선제 해서 상태 보고 안 죽으니 물기 다 닦은 후엔 다시 뱀 시육장 하기전에 고양이 이동장에 잠시 넣어두고 뱀 사육장 열어서 물그릇 물 싹 빼고 새로 갈아주고...
다시 좀 쉬다가 잠시 맡아주는 쌤네집 가서 고양이들 돌보고 집와서 뻗는다 싶더니 고양이 사료까지 바닥이....
오늘은 간식으로 퉁치고... 내일 가면서 사료 사야겠고... 고양이 무게+사료비... 엄청 무겁겠고....
새우나 키우게 물잡이나 빨리 끝나면 좋겠을 뿐이고....
흐... 이번주는 진짜 왜 일이 연달아 붙으는거야....
귀차나... 리얼 귀찮아.. 진심 귀차나... 아.. 다 때려치고프다....
드빌은 접이고 뭐고 출첵 잠깐이 전부고....
흐... 소설은 왕창 밀려서 이미 포기했고....
아... 잠만... 오늘 새 책 나오는 날이잖아...!!!!!
새까맣게 잊었다!!!!!!!
내일은 또 어떻게 교육하는데까지 가지... 버스 직방은 없고... 갈아타기 귀찮은데...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