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과서에 나오길 고려가 몽골한테 개작살 났다는 건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학계에서 숨기고 있는 사실이 있다.
그것이 바로 그 당시 공격했던 몽골군이 고려에 3만 1명..;이상 투입한 적이 없다. 중원에서는 수십만을 투입하였지만 말이다. 한마디로 고려는.. 그저 3만에 해당하는 몽골군이 무서워 강화도로 피신하고 문화제가 불타는 등 고려 국토 대부분이 황폐화가 되었다. 그리고 재밌는 사실은 교과서에서 몽골이 수군운영을 못해 강화도를 정벌 못하고 투항을 받아들였다 하는데.. 사실은 몽골군은 남송을 정벌할 때 엄청난 수군을 동원을 하여 싹 쓸어버렸으며 충분히 고려를 멸망 시키고도 남았다. 그러나 그렇지 않은 이유는 자신들이 그런 군사력을 동원해서 고려 땅을 먹어봐야 무슨 이익이 있겠는가? 하면서 훗날에 제후국에 봉하고 그저 공물을 뜯어먹는 게 이득이라 생각해서 봉해준 것뿐이다..
참고로 몽골군 1차 침략은 3만이고 2차 침략은 1만이었다.. 그리고 고려를 침공하는데 동원했던 군사는 3만도 넘지 않았다..
남송과 금나라를 공격할 땐 기본적으로 30만 이상 운영했던 나라이다.. 사실 고려에게 보낸 군사들은 잠시 견제용이었으나.. 고려가 그 군사에 다 털렸다는 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