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려가 몽골에게 투항 한 후 저항했던 성주들에게 성문을 열고 그만 저항하라 어명을 내린 적이 있는데 여기서 어떤 고려 성주는 그것이 진실인지 알 수가 없다면서 한 차례 거부하자 몇 번 설득하고 증거를 제시하자 그때야 성문을 열고 투항하였다.. 그런데 여기서 고려군은 그 장수를 사로잡아 죽이려고 하였으나.. 어떤 몽골군 장수가 " 어찌 조국을 위해 충성을 다 했던 장수를 죽이는가? " 라면서 그 고려 장수를 살려주었으며 오히려 그 장수를 칭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