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용문이님
백지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우리가
제목 부터, 꿈과 희망을 그려나가면 모든게 꽉 찬 사랑의 종이가 될것입니다
- 삶의 글귀에서 좋은 글 같습니다.. => 단탈
Red123님
백제의 예술은 아름다운 조형미와 온화한 모양으로 많은이의 마음을 빼앗앗 지만 전쟁으로 인해서 한줌의
재(제)로 변하고 말았다
- 백제의 역사를 이행시로 표현하기에 놀라웠습니다. => 베팔
그리고.. 너무 묻혀두기엔 아까운 글 인거 같아 추가 발표자도 나왔습니다..
너의☆이름은님
백:백지장도 맛 들면 낫다는 말이 있듯이
주와 끼를 부려 가며 모두 모두 어울리는 그런 문화생활을하고
또 세종대왕께서 만들어주신 한글로 비속어,욕 등을 하지 않으며 살아갑시다! => 기간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