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초보들도 쉽게 진입가능하면서 같이 즐길수있는 이벤트 및 컨탠츠를 원합니다
초보분들도 강해지실수있을 이벤트 및 컨탠츠를 원합니다
랭커 및 성인유저분들은 이번 이벤보고 풀로 돌리시겠지만...
저같은 학생유저는 배를 부여잡고 랭커분들을 바라보며 부러워할수밖에없겠군요..
솔직히 저번 다크혼 이벤때부터 최상위랭커분들과 그 외 다른유저들의 차이가 심해지는것같습니다
선인장 이벤때도 랭커분 3명이 다크혼ss을 차지하셧는데.. 어떤분 글을 보니까 소비하신 다이아만 1만개가 넘는다고..
이러한 이벤트말고 거대하면서 초보분들도 쉽게 즐길수있는 컨탠츠를 원합니다
드래곤빌리지 특성상 젬, 드래곤, 인첸 이 3요소가 주 강함의 원인인데
극상위 랭커분들을 위한 이벤트만 여니 랭커분들이 독식하시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요즘 차이가 너무 커져서 콜로도 못 돌 지경입니다
드빌의 주 컨탠츠는 너무 적죠 콜로세움, 도전전장, 용키우기 이 3가지가 끝인것같습니다
예전엔 드빌에 현질을 해도 뭐 별다른 느낌은 안들지만
지금은 내가 왜이러나.. 싶네요
물론 게임이벤트 특성상 랭커나 고수분들이 주로 하시는건 당연한 현상입니다만
저는 이 게임은 학생들이 많이 하고 즐겼던 학생들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억은 곧 세월이 흘러서 어른이 되어가시고..
저도 접자니 키워놓은 드래곤이 아깝고.. 정도 많이들었고.. 하니
접자는 생각은 못들겠더라고요.. ㅠㅠ
너무 마구잡이로 제 생각을 얘기하자니 복잡하네요
한줄 요약이라고 한다면..
랭커, 과금유저들과 일반유저들의 차이가 너무 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