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시작하여야 할지..
우선 제가 선으로 의심한건 맞습니다. 확실히 어떤 가디언밖에 없는 분이 갑자기 풀각 11개에다가 다른용들 다 7.0이라고 하면 미심쩍이닌깐요. 자세히 보시면 사과도 드렸습니다.
하지만, 여기 보시면 카레님이 저보고 이 사건을 수습하라고 압박하시는걸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솔직히 의심한건 인정하고 사과까지 드렸는데, 다른 분들에게 일일히 다 해명하는건 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카레님이 그 블랙몰리라는 분이 맞다는 증거도 확보하지 못한 상태로 전 이 유저분 한분만의 말을 믿고 사과를 드린건데, 제가 1체의 모든 분들에게 해명을 해야할 의무는 없다고 봅니다
'사기'라고 명백하게 제가 먼저 저격을 했다면 몰라도, 다른 사람들이 모두 품을만한 '의심' 을 품은 것이고 그에대한 '사과' 까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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