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게에서 남기는 마지막글이 될거같네요.접을까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길드덕에 접속 간간히하면서 유지하고있었는데 다른분덕에 마음이 그냥 넘어왔네요.뒤통수를 제대로 맞은거 같고 자기잘못도 모르는거 같아서 저 기분이 나쁜거같네요..너무 우발적같기도 하지만 이해해주세요. 이번이벤으로 다른분들 대박나시길 바랄게요.
청염,염화,하마.인프,담덕형,군사,블랙누나.뺴고다 반모밉니다(피어스길원). 사람에 대한 거부감이 먼지 알겠네요. 반모를 막받아주면 안될거 같음을 이번에 절실히 느끼고 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