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짝추짝추님과 연락을 주고 받은 정보에 따르면 저와 같은 닉넴으로 활동하고 계신 또다른 '수호'님이 계시더군요.. 짝추짝추님이 이분과 거래하시다가 그분이 갑자기 아무말도 없이 짝추짝추님의 말을 무시하셔서 불쾌하셨는데 그와 동일한 닉넴으로 홈페이지에서 활동중인 제가 눈에 띄어서 그런 글을 올렸나 보군요.. 방금 막 사과를 통해 문제는 해결됬구요.. 사적인 감정으로 자게에 보기 싫은 글만 여러개 올려서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짝추짝추님께 : 짝추짝추님 저도 사과드리고자 하는게 있어 자게에 글을 올립니다. (편의상 짝추님이라 부르겠습니다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짝추님이 거래하신 분을 보고나니.. 충분히 이해가 가더군요.. 하지만 제가 시험이 끝난지 몇일되지않아 다소 민감한 반응을 보인점에대해 사과드리고.. 거래가 잘 되지않아서 기분이 안좋은데 제가 그냥 글을 읽고 넘어갔으면 될일을 괜히 크게 벌인것같아 죄송하네요.. 자게에 올린 저격글들에 심기를 건드리는 말이 많이 있었을텐데.. 이점에 대해서도 사과드립니다. 부디 다음에는 이런일 겪지 않길 바라겠습니다. 친절하게 사건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