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아들이...
금방 엄마 저에게 말 한마디만 아무거나 해 보세요
그랬다
그래서
부드러운 목소리로 불렀다
"아들~~~~"
그러자 휴대폰에서 스폰지밥 징징이 버젼을 보여주며
"~라고 오징어가 말했습니다"를
보여 주는 거다
오늘 저녁 굶길 각이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23
허위 신고 시홈페이지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