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캐페 좋았습니다 ^^
마왕무늬
드빌계 전설분도 보았구
그중 몇분과도 대화도 사알짝 나눠봤구 ~
아쉽지만 레전드리한 분은 대화를 못해봤네요..
줄설때 그분들과 차이 않났었는데..
일찍만.. 아니 용기내서 말만 걸어봤더라도..
아쉽군요..^^
29.900원 미스테리박스는 솔직히 돈이 아깝드라구요..ㅜㅜ
대신 뽑기를 했습니다..
드빌입구안쪽에서 2번 놓치고 바깥쪽 다닉을 한방컷 했습니다 그 뒤 혼자는 심심해서 고신도 뽑을라고 죽을뻔 했네요..
솔라형이 뽑기3천이상 쓰지말라하셨는데 결국.. 15.000원을 써버리고말았네요..ㅜㅜㅜㅜ
내돈 ㅜㅜ
아쉽지만.. 고신은 구매했어요 7천원에..ㅜ
서비스로 카드? 어때요 하니 좀 퍼주는군요^^ (이 부분에 대해 좋았습니다!)
귀혼이도 15탄 한통사고 서비스로 15탄 10팩(5천원치) 를 주시더라구요! 귀혼이가 서비스10팩은 저 줬어요~
카라선은 12시부터시작인데.. 10시 30분쯤부터 줄서있었어요. 오자마자 줄부터 대략2시간쯤 줄을 섰어요.. 덕분에 허리도 아프구요 ^^
그래도 재밌었던것 같네요 !
서비스도 좋았구 직원분들도 매너있으시구 !
아쉽게 2시에 밥먹으러 가서 윤정수씨 싸인은 못받았지만..
가까이서 사진은 찍었어요 ^^
행복했던거 같습니다 #^^#
다들 줄거운하루되시고 줄은 일찍부터쓰셔요 ~^^
오늘 용순님 서비스(?)로 200개가 아닌 대충230~250개쯤 주신것 같은데..
받으신분도 있고 못받으신 분도 있을텐데..
못받으신분들은 아쉽네요ㅜㅜ
내일이 마지막날이니 꼭 가셔서 받으시길 바랍니다 !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