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니요, 잘 모르겠는데요.
..하면서 이상한 나레이션 하면서 등장하기.
안녕하신가요 아마도 복귀일지 아닐지를 모르는 메트입니다 >ㅁ<
본래 닉네임은 '이류'였으며, 드빌 닉네임은 ...복잡하니까 생략할게요.
현재 제 드빌 닉네임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2~3명 뿐이며, 지금 인맥도 잠수탄 사람들도 많은 관계에다가..- 어쩌다가 조금씩 만나는 사람들 뿐이랍니다. 학교 생활이 너무나도 재밌다보니(?) 그런가랄까요..~
그뽐은 몇 분 전에 들르고 온 상태이기도 하구요.
음, 무튼 오랜만에 봬서 다시 한 번 반갑습니다( 어색한 인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