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는 사람이 없어서 복붙...
정말 생각 깊이 해봤습니다...
물론 저는 표 안따른다고 뭐라 한적도 없고 항상 누가봐도, 표가 없었어도 당연히 비양심제시라는것만 뭐라 한걸로 기억하고싶지만..
두번째줄.. 제제... 흠.. 시알못 제제는 옳은 일이나 지나치면 안 좋고... 옳은 일 제제하는게 맞는 일인가 싶고...
제제를 안햇을땐 자기중심적으로보면 그게 왜 내탓이냐 하겠지만 제3자는 제제하는게 옳은 거일 수도 있고..
흠...진짜 난감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