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질유도가 너무 심해요
프랑스 책 심한 것 같네요.셀마사 초판한정이라 그러고 꽤나 잘 팔리니까 재탕인가요?
그리고 책코드가 랜덤으로 걸리는 건 누구 아이디어입니까?
코드 얻으려고 여러 권 사는 분 계실거에요.
카드도 아닌데 책을 여러권 살 필요가 있을까요?
본인들 책의 가치가 고작 코드뿐으로 폄하되는게 좋으신가요?
패키지를 팔때마다 11만원짜리 하나 끼워져 있고요,그렇다고 나머지 패키지들이 싼 가격도 아니고요.
드빌을 하는 팬이지만 드빌보다 훨씬 나은 게임도 있다는 걸 알아요.
드빌보다 훨씬 나은 게임에서도 11만원짜리 현질 아이템은 거의 안 팝니다..
이벤트도 현질 안하고는 맛보기식으로 밖에 진행 못 하는 이벤트죠.정말 좋은 아이템을 얻으려면 다이아를 쓰거나 현질을 해야하지요.
빛의 축제에서도 매일 드빌 접속해서 선물 상자를 깠는데도 순위권에 진입 못 했습니다.(심지어 오류로 4개가 더 집계되었더라고요)
매일 접속해서 이벤트 참여했으면 적어도 순위권안에는 들어가야 되지 않나요?
GM,선인장은 말할 것도 없고요..ㅎㅎ
지금은 문제없어 보이지만 계속 이러다 보면 한번 일 터져버릴거 같아서 글 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