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왔더니 못생겼다고 천하에 질타를 받질 않나...
나오자마자 값어치는 폭락...
전체적으로 이전 카코용들이 신규카코에서 나오고 있으니 자연 가격은 떨어지기 마련이지만
좀 오래가고 전성기있는 카코용들이 있는 반면, 쉽게 잊혀지는 용들도 있죠.
루미네스는 첨에 현금 2만원에 바뀌고 그랬는데 지금은 파티 1개랑 바뀌는 용이네요.
예전에 가루다는 좀 괜찮게 나갔죠. 가격도 오래갔고...
처음엔 아실리 3,4개랑도 바꾸어도 손해보는 느낌이었는데 어느순간 1대1로 바뀌고 그러더라구요.
아실리는 스테디셀러, 소나타 느낌이었고요. 가격의 기준이 되었던 느낌.
이번에 아라카(이름맞나?)는 좀 풀린 서열이라 할 수 있을 듯.
전성기가 좀 오래가네요. 아마 카코용이니만큼 다음, 그 다다음 카드에도 나오면 전성기는 언젠간 내려가겠죠.
파시는 분들은 욕망이 거품을 낳는 지금 파세요. 내려가는 건 언제가 될 지 모르니깐요.
뭐 아실리나 가루다만큼 오래갈 수도 있겠지만 내려가는 건 정해진거죠.
제가 없어서 구하다가 든 생각에 적은 거기는 해도, 이 좁은 거게시장은 그렇게 되더라구요.
다른 분의 의견이나 생각있으시면 같이 이야기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