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내가 투명인간이라면?(상상극장)
드빌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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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일어났더니 10시였다...
나: 하지만 괜찮다 왜냐 아직방학이라서...
하지만 엄마가 등짝을 때려서 어쩔수없이 일어났다...
일어나다 다시 잠이 들었다 엄마는 걍 무시한듯ㅋㅋㅋ
나: 일어나니 벌써12시!!
나:아아아아아앜 맞다 새끼들이랑 피방가기로 했는데...!!
머리가 붕뜬것 같아서 거울의봤다 하지만 난 더욱더 충격이였다
바로 거울에 내가 비치지 않은것이지...
나: 나 투명인간 됐나봐 엄마불러봐야지 엄마엄마.!!!
나: 엄마는 아무말없었다
나:음... 나 투명인간 됐으니? 여탕가볼까? 히히히힣(나 변태아닙니다 이건 상상극장이에여)
나: 자신있게 여탕들어갔다...
하지만 졸라 얻어맞았다...
왜지?
아저씨는 그때 자고있었고 거울에 얘가 비치지않은건 거울에 습기가 가득차서 그렇다 또 엄마가 못들은것이아니라 무시한것이였다....
ㅅx.... 울집에 경찰이찾아왔다 상황이 개꼬였네... ㅎㅎ?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