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싫어하는 사람들 유형.
메뜨
주로 홈페이지나 다른 곳에서 활동할 때,
눈에 띄도록 좋지 않았던 분들을 합쳐서 말해봅니다.
1 음슴체 쓰시는 분들.
(내가 할말은 아닌거 같지만) 나이 주로 13-15살이신 분들이 이 음슴체 라는 것을 많이 목격하였는데(실은 본인도 예전에 약간 유행같아 보여서 3년전에도 그러하였다고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통합하여 보면 '싸가지 없어 보인다'이었습니다. 음슴체란, 끝이 'ㅁ'으로 끝나는 말을 지칭합니다.
2 그림 그리고 난 후 뭐 닮았다고 하시는 분들.
(현재 전 혐오하는 수준까지는 속하지 않습니다. 괜히 그런 분하고 말 섞기 싫어져서랄까요?) 사실 이건 굉장히도 실례가 되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서 어떤 자작룡을 그렸다고 합시다. 그런데 어떤 분이 어떤 포켓몬을 닮았다고 하면 기분이 꽤나 다운됩니다. 실제로 모티브를 갖고 한땀한땀 노력하여 그린 자작룡이 그 포켓몬과 닮았다면 얼마나 기분이 나쁘겠습니까?
3 웬만하여 주로 많이 줄임말, 자음만 쓰시는 분들.
이 분들도 1과 거의 동일합니다. 잘못하면 1보다 더 싸가지 없어 보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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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항 있으시다면 추가하겠습니다(?)
드빌 만을 말하는게 아닌 SNS를 통틀어 말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