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나로는
시나로
작년에 쿠로누나를 처음알게되었고... 그뒤로 이번해꺼진 무난 하게왔습니다.... 근데.... 어느순간.... 쿠로누나가 맘에 든것입니다...... 자세한건 모르겟고.... 얼굴도 모릅니다.... 허지만 그냥 그려러니 하는 식으로 처음엔 마음에 들어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가다보니 귀엽단 생각까지 하게 된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은 아니먼데에게 전했으며... 그것이 인생 최대의 실수 입니다.... 그리고 제가생각하기에 쿠로누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