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그냥 일이 돌아가는 걸 보다보니
어떤 분이
안스럽네요....
구하고 싶은 걸 구하기 위해
가진 걸 팔았는데 구하는 건 못 구했고
금방 거래한 거니 다시 돌려달라니 당사자는 안된다하고....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본인이 그런 일 당했다고 생각하면
화나고
억울하고 '
황당하지 않을까요?
조금의 이익보다 같이 사는 세상에 조그마한 양보와 따뜻한 배려도 괜찮을 것 같은데....
마담으로 남을 수도 있는 일이
누군가에겐 최악의 기억이 되지 않을까 걱정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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