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솔로점수가 5800대로 급증하였습니다.
테그는 기존의 7198점을 유지하고 있고요.
제가 잠깐 지인분과 실험한 결과, 같은 시간대에, 연승이 깨지지 않는 한에서
솔로의 연승점수가 더 높더군요?
이게 무슨 현상인가요?
분명 테그가,
상승시켜야할 렙도 높으며,
준비해야할 용의 개수도, 참여자의 능력에 따라 3~20배 차이가 날 것이며,
여러 사람을 대비하는 전략적 요소도 높으며
젬의 개수 역시 3배이상이며,
시간 역시 평균적으로 3배이상 차이나며,
물약의 개수도 복용하는 폭에따라 차이가 날 것입니다.
심지어 솔로는 기존에 속도까지 상승했지요
테그야 말로 드빌내에서 강함을 판단하는 잣대인데 어떻게 솔로가 테그보다 가성비를 상회하는 현상이 나오는지요?
랭킹포인트의 획득을 늘리는 취지는 좋습니다만, 솔로가 테그를 넘을 필요는 없습니다.
많은 유저들이 수많은 용들을 키우는 이유가 뭘까요?
같이 주랭에 임했을 경우, 솔로보다 2배가량의 가성비를 자랑하기 때문인데 이거 뭐....
솔로로 전향해야할 판이네요.
재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