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힘들어요.
ChanGue
진짜 너무 힘드네요. 학교에서 친구들끼리 장난치고 집에 갔는데 어떤 친구가 기분이 나빳는지 자기 엄마한테 말해서 저희 엄마한테 연락이 왔네요. 그때는 그 친구도 웃고 잘헤어졌는데.. 어떤거냐면 그냥 얼굴에다 박수 치는거거든요. 깜짝 놀라게요. 얼굴은 전혀 안닸어요. 그런데 연락에서는 막 얼굴을 때린다고 되있고 뭐라고 되있고 그래서 지금 망햇네요. 해명해도 어떻게 할 방법이 없고. 선생님 이번주에 상담도 하는데..(학교에서 하는거) 지금 진짜 극단적 선택 하고 싶다. 물론 겁나서 못하죠. 고통이라는게 존재 하지 않았다면 저는 이자리에 있지도 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