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문화통치란 3.1만세운동 뒤 일제가 무력만으론 우리 민족을 지배 할 수 없다 느끼자 한민족의 문화와 관습을 존중하며 한국인의 이익을 위한다는 문화 통치를 내세웠다. 헌병 경찰을 보통 경찰로 바꾸고 교육과 신문등의 출간을 어느정도 허락하였다 하.지.만 이렇듯 좋은 방법처럼 보이는 문화통치는 아주 잔인한 가면을 쓰고 있었다 실질적으로 이 시기에 일제의 경찰의 수가 더 많아졌고 만일 기사에 일제를 비판,비난하는 내용이 있을시 삭제해 버렸다 그리고,고위 간부들을 친일파로 만들어 우리 민족의 단결력을 없애려 한 통치방법이다.
무단통치는 말 그대로 우리 민족을 무력으로 통치하는 것이였다 1910~1919 3.1운동 때까지 사용하던 방법으로 헌병 경찰을 이용하여 강압적이고 비인도적인 무단 통치를 시행하였다. 헌병들이 경찰의 임무도 맡았고 모든 정치,언론의 자유를 박탈하였으며 신문도 마음대로 출간시킬수 없었다 그리고 교사들은 모두 총,칼을 차고 수업을 진행하였다 (일본어로만 대화해야했다) 그리고 애국지사들을 모조리 감옥에 투옥시키고 온갖 고문을 시킨 방법이다
여러분은 이 중에서 뭐가 더 잔인하다 생각하십니까? 틀린 부분 있으면 말씀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