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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아끼던 고양이를
냥멍햄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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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4
작성일
2017.09.20
찡찡거리지 않고
아빠가 보면 가슴 아프다는 이유만으로
외할머니댁 고양이와 바꿔왔네요.
아침에 괜찮다고 했더니
그 이상 상의없이
바꿔왔어요..
그래서 저 울었음
그 애가 이 밑사진에 있는
갈색무늬 고양이
아끼던 용용이 승천시킨 기분이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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