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조각 교환을 열심히 하고 22젬이 최대젬이던 시절부터.
길드창고.... 페조...(사기와 거래의 시작)
드슬을 풀각다수 + 고탑버프에 겨우겨우 공략하고...
그걸보고 헐...대단한분들 하던 시절....
파브레가스S 가 탄생하고 버그 논란이 있던 시절..(27c를 다 사모았다는데... 종결났는지 기억도안남)
처음으로 길드아레나가 나오고... 듀펜 딜랑 ... 하늘용 이상으로 얻기 힘들어 보였던...
캡드전장....지금은 캡드전용이 레어라죠...
다크닉스 헬모드 나오던때는 기억이 날듯말듯에...
나의 첫 풀캡이자 풀각 번개고룡으로 은관분의 블랙코어SS를 상대하며 황홀해하고..
23젬 24젬이 나올때도 시끌시끌했죠...
시즌4 .... 초반이었나...
그리고 그나마 하늘용이 취급받고
봉인용은 그나마 좀더 비쌌고...
아직도 잊지 못하는 오블아가미
청양SS는 참 강력했었는데...
아 그래 약장수 방랑이는 원래 위그드라실을 팔았었지..... 아틀란티스도 나중에 팔고...
적오도 팔았던거같은데...
뭐 드빌 잘 하던 시절도 아니었고.... 기억도 희미해져가지만
오랜만에 추억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