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내 텅빈 도감을 닫은 채로
아직도 남아 있는 과금 향기...
내 텅빈 지갑에 가득한데
이렇게 홀로 누워 콜로를 보니
눈앞에 글썽이는 지는 모습
잊으러 돌아 누운 내 동굴에
말없이 흐르는 황다방울들~
슬슬 다시 도감채워서 도감 1만을 목표해봐야겠네유.
광산노예가 따로 없네유잉 ㅠㅠㅠㅠㅠㅠ
아르테미스나 찡또 얻으려면 저 위험한 챔피언ㅠㅠㅠ 그건 어찌 간데유 ㅠㅠㅠㅠㅠ
아이고 연말에 파스값이벤트좀 신나게 열어줘봐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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