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도 사기꾼 맞습니다.
{God}라면°
예 사실 카르나 겁나 갖고싶었어요... 그래서 그분이 수락하자마자 좋아서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키울생각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너무 애절한거였어요.. 그래서 키워야 될지 돌려드려야 될지.. 고민됬어요.그런데 친구가 톡으로 사기극을 짜자고 했어요..저는 첨에는 고민하다가 친구가 차피 이겜끈으면 그만인데 하면서 하자해서 저도 동참했습니다..솔직히 그런데.. 이렇게 잘 될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너무 맘이아프고 사기안치면 친구가 뭐라할거같고..하지만...덤덤님은 저보다 훨씬 맘이아플것입니다..카르나로 푸투룸을 구했으니까요..그런데 더 늦기전..이미 늦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이라도 돌려드리고싶네요...파천신군님 말이 맞았어요.오해아닙니다..전 지금도 이글 올리면 유저분들이 뭐라 욕할지...너무 맘이아프네요...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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