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갸니 1화부터 정주행 해주시다니 이거슨 증말로 눈물 콧물 다 나오는 일입니다요ㅠㅠㅠㅠㅠ
댓글 달아주신 다른 분들도 감사합니다요ㅠㅠㅠㅠ
그럼 이번화 하겠습니다요.
요이 아닙니다요
작가입니다요.
보시다시피 정상등교 +정상수업
동해안이라 장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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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르르르릉...."
화(火)는 소리를 내며,
우리를 주시하고 있었다.
그러자...에아가..
'어째서 드래곤이 이런 짓을 하고있는 거지?'
라며,
화(火)에게 소리쳤다.
그러자,
화(火)가
에아에게 고개를 돌렸다.
"...."
'뭐...?그래서 그딴 이유로 지배자가 됐다는 거냐??'
'...? 화(火)의 목소리가 안들려...'
에아는 나와
텔레파시로 통하지만,
화(火)하고는
말이 안통하는 듯 했다.
그런데....
갑자기
내 밑으로 검붉은 진이 나오더니,
"두두두두두!!!" 하며
내 주의로
암석들이 둘러싸여 졌다.
'야!!지금 뭐하는 짓이야!! 난 그딴 내기 같은거 허락 한적도 없다고!!!"
'...내기??'
그리고...
그 암석은 갑자기 더 빠르게 자라더니.
"쾅!!!"
하고 가둬버렸다.
그런데...
점점 더 암석이 조여오고 있었다.
그리고....
숨을 쉬기가 점점 힘이 들었다.
"...!..."
"!!... .!"
...
밖의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
"...정신...이..흐릿...ㅎ..ㅐ..ㅈ...ㅕ...."
나는 요이를
손으로 안고,
옆으로 쓰러졌다.
그리고....
점점..의식이..흐릿해..졌다....
'나의 세번째 기절....'
"위이이이이이잉-----"...
.
.
.
<에아의 시선>
'어째서 드래곤이 이런 짓을 하고있는 거지?'
나는 소리쳤다.
그러자,
화(火)가 나를 보며 말했다.
'...강해지기 위해서다..'
나는 황당했다.
그딴 이유로,
드래곤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괴물이 되다니...
나는 화가나,
소리쳤다.
'뭐...?그래서 그딴 이유로 지배자가 됐다는 거냐??'
'..그렇다..'
'...부끄럽지도 않나?? 괴물이라는 소리를 들으면서까지..강해져야 할 이유가..?'
'훗....부끄럽다고?? 강한 힘을 가지면 누구도 날 건드릴 수 없다...'
'쳇..웃기는군...아무리 강해도 더 강자가 있는법..그런것도 모르나??'
나는 비웃으며,
말했다.
'그럼....내기를 할까??'
'...뭐??'
그러자,
화(火)가 현아와 요이를 향해
기술을 사용하였다.
'..!!!.'
나는 놀라,
소리쳤다.
'야!!지금 뭐하는 짓이야!! 난 그딴 내기같은거 허락 한적도 없다고!!!"
그리고...
"쾅!"
하고 현아와 요이가
갇혀버렸다.
나는 그 둘을 둘러싼 암석들을 보고
순간적으로
멍..하고 있었다.
"...지금 그러고 있을때가 아닐 텐데..?'
'..!!!!'
그 녀석의 꼬리가 나를 향해,
날아왔다.
나는 아직 날지도 못하고,
달리기도 느려.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콰과광!!"
하고
나는 그녀석이 만든
테두리 끝 암석에
세게 부딪치고 말았다.
..그렇게 맞았는데...
암석은 멀쩡했다...
나는 그 한방에,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젠...장...'
나는 몸을 떨면서,
일어날려고 안간힘을 썼다.
하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았다.
화(火)는 걸으며,
나에게 다가와
말했다.
'걱정마라...널 죽이진 않을테니...'그 분'에게 데려가기만 할 꺼다.'
'...'그 분'?..그 자식이 대체 누군데..?'
나는 쓰러져,
그 녀석을 쳐다보며 말했다.
금방이라도 의식을 잃을 것 같지만,
..그러면 안된다...
그러면 현아와 요이가 어떻게 될지모르니...
나는 정신력으로 간신히
일어났다.
"...애를 쓰는군...'
화(火)는 자신의 앞발로 나를 밟았다.
'크학!'
하고 나는 그대로 짓눌렸다.
"그럼..."
오른쪽에 위치 하던 초록눈의 화(火)가 나를 향해 불을 뿜을려고 했다.
'역시..안되는건가...'
그때 였다.
"파아아아앗!!!"
하고 무언가가
화(火)를 정통으로 맞혔다.
화(火)는 그대로
옆으로 "촤아아"하고
밀려났다.
"젠장..뭐지..?!"
하고 화(火)가 하늘을 보는 순간,
허공에서
붉은 색의 불덩이들이 다발로..
그것도 아주 빠른 속도로 날라왔다.
"파바바밧!!!"
하고 화(火)는 또 다시 밀려났다.
"크윽...젠장!!"
...나도 내가 참 신기했다...
금방이라도 의식이 흐려질 때, 그런걸 집중하며 보다니...
하지만
나도 곧 점점 의식이 흐릿해졌다...
그리고..내가 완전히 눈을 감기 전,
무언가가 내 뒤쪽 암석에 앉아, 화(火)를 향해 날카로운 바람같은걸 날리는 게 보였다.....
.
.
.
<현아의 시선>
....
쏴아아...
쏴아아...
'파도소리가 들린다....'
쏴아아...
'계속해서 들려온다...그런데 가까이는 아닌것같다..그렇다고 먼곳도 아니다...여긴 대체..?'
나는 조금씩 의식이 들어갔다.
그때,
처음 들어보는 목소리가 들렸다.
"..깨어났어..?"
나는 순간,
그 소리에 놀라,
벌떡 일어났다.
"누..누구야??"
나는 주위를 둘러봤다.
..아무도 안보였다..
"힛..여기야 여기.."
순간, 내 뒤로
"파바밧!!"
하고 뭔가가 내 앞으로 날아왔다.
"우왓!!"
하고 나는 소리쳤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너는.."
"..기억 하나보네?? 나 기억하지?? 그때 사막에서..헤헤"
"...삼족오..?"
나는 손가락을 가리키며 말했다.
"어머...아나보네?? 아..쟤한테서 물어본거구나..?"
나는 그 새가 가리키는 쪽을 따라 쳐다봤다.
"아!!현아!! 정신이 들었습니까요??"
요이였다.
"앗!!요이!!"
나는 곧바로,
일어나,
요이에게 갔다.
그리고 나는 요이를 두손으로 들어,
내 앞으로 갔다 댔다.
"이제 괜찮은거야??"
"아..아 네 괜찮습니다요..;;그런데..부담이..."
"아 미안..아!! 근데 에아는??"
"아...저쪽."
나는 또 그 새가 가리키는 쪽을 봤다.
..내가 누워있던곳 위쪽에 있었다.
에아는 오므라들어,
잠을 자고 있었다.
나는 자고 있는 에아 옆으로 와서,
쭈그려 앉아 쳐다봤다.
그러자,
그새가 말했다.
"사실 어제 화(火)한테 공격당해서 방금 막 치료가 끝내서 쉬고있는 상태야."
"...화(火)..? 그래!! 그녀석 어떻게 됐어?? 그때, 기절해 버려서..."
"...다행히 내가 그녀석을 분화구 안으로 다시 떨어뜨렸지만...없애진 못했어..."
"아...그랬구나..근데..너..우리 도와주면 안되는거아냐?? 예언을 알텐데..?"
나는 의아해하며,
그 새에게 물었다.
"...아..그거??선택된자...갑자기 너희들이 당하고 있는데 들리더라고..?? 그래서 바로 너희를 도와줬지..히히"
그 새는 왠지 아주 해맑아 보였다.
"아..그래??그럼 요이만 선택 된게 아니야??"
나는 그 새에게 물었다.
그러더니,
요이가 내옆으로 와서 말했다.
"아무래도 그런거 같습니다요. 아까 저도 물었습니다요. 아마 곳곳 어느 곳에서도 선택된 자가 있을 지도 모릅니다요.."
"..."
나는 순간
조용히 생각했다.
"응?? 왜그렇습니다요..?"
"..??"
그리고
말을 꺼냈다.
"아니...자꾸 이리 모이면..."
"???"
"너무..바글 하지않나..?"
"..."
".."
순간,
정적이 흘렀다.
어디선가,
물방울이 떨어지는 소리만 들렸다.
"..뭐..; 너가 한말이 틀린것도 아니지.."
"그..그럴것입니다요.."
"아...미안...;; 근데..여긴 어디야??동굴??"
나는 곧바로,
화재를 돌렸다.
"..응 맞아..혹시 봉인 풀린 마을 기억해?? 그거 네가 푼거지??"
"응.."
"그리고 그 앞에 절벽이 있었잖아...바다가 있고 그 절벽 틈에 동굴이 있더라고..그래서 여기로 너희를
데려온거야.."
"아...난 몰랐는데..?"
"나도 처음엔 몰랐어..잘 보니 있더라고?? 일단 힘들어서 여기에 눕혔지..히히"
"아...그렇구나...근데..이름이 뭐야? 요이도 이름이 있으니까..너도 있을 텐데..?"
"아..음...그게.."
"..설마..잊어먹은거야??"
"...아!! 기억났어..미안 워낙 숨어 살아서 한동안 까먹고 있었어..내 이름은 해선(海-바다 해
扇-부채 선)이야...'삼족오'종족의 마지막 후손이지.."
"마..지막??"
'그래..옛날에 전쟁으로 모든 종족분들이 죽었거든...드래곤의 피가 섞였다는 이유로..'
"그랬구나..."
순간 또 정적이 흘렀다.
'안..안되겠다..너무 어색해..'
나는 그러면서 얘기할꺼를 생각했다.
그리고..
"아! 그리고 보니 이 앞이 바다지..?"
나는 해선에게 물었다..
"응??으응..그런데??"
"아니 잠시 나가 보게..."
"음..알았어..하지만 조심해. 아까 날씨가 좀 안좋아 보였거든."
"알았어 걱정마."
"현아!! 저도 같이 갑시다요!!"
요이가 내뒤를 따라 나섰다.
"마음대로.."
그러고는 나와 요이는 동굴 밖으로 나갔다.
.
.
.
촤아아
촤아아
.
.
.
"....너 왜자꾸 자는 척해..?"
'..어쩔수 있냐..나 때문에 쟤네들이 위험에 빠졌던 걸..미안해서 일어날수 있어야지..'
"괜히 의식하지마...저 녀석들도 이해하니까..여기서 어느정도 훈련 하면 싸울수 있을꺼야.."
'어떻게..?'
"내가 상대가 되줄께.."
'..에??'
"내가 한 솜씨 하잖아. 화(火)도 밀릴 정도였으니."
'뭐..그럴만도 하지..'
"....!"
"으아아아아!!!"
"!!!"
'!!!'
"뭔일이야?!"
'젠장! 어서 나가보자!'
"알았어!어서 내 등에타!'
'..뭐??'
"어서!!너는 아직 날지도 못하잖아!!"
'아..알았어..'
'탁'
'파아!--푸드득 푸드득'
A -28화 삼족오-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