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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7화 Queen_Final_B-

0 BEAST。F_
  • 조회수194
  • 작성일2012.08.22

A 

 

 

 

 

에아

울부짖음=고청(苦-괴로울 고 聽-들을 청 )

푸른 불=청화(靑-푸를 청, 火-불 화)

하얀 불=다천화(多-많을 다 天-하늘 천 華-빛날 화)

결계(結-맺을 결堺-지경 계)

--------------------------------------------------------------

내 눈앞으로 아까와 같은 화력이 날아오고 있었다.

나는 눈을 질끈 감았다.

..이유는 모르겠다..

본능적이라고 해야하나??

그런데

그 순간,

"파앗"하고 뭔가 그 화력을 막았다.

..에아가 청화를 써서 퀸의 공격을 막고 있었다.

'어서 이리와!!!'

에아가 말했다.

나는 곧바로 일어나서 에아가 있는쪽으로 갔다.

에아가 이제 괜찮다고 생각했는지,

청화를 멈췄다.

"파바밧!!"

청화가 멈추자 마자,

그 화력은 아까 내가 있던 곳을 강타했다.

순간 에아를 향해 달리던 내가

그 화력으로 만들어진 바람으로 몸이 붕 하고 띄었다.

그리고 한 앞구르기를 두 세번정도 굴렀다.

"으아아....야!!! 내가 너한테 가고 멈춰야지!!"

나는 뒤통수를 어루만지며 소리쳤다.

'내가 그리 오래 쏠 수 있을 줄 알았냐??그리고 너 내 아니였음 죽었거든?'

"...."

나는 얼른 정신차리고 일어 났다.

..퀸의 붉은 두눈..이상했다.

'저 자식..이성을 완전히 잃었군..'

"..잃다니??"

'괴물들을 먹어버리면 그들의 힘이 저녀석에게 스며들어...근데 너무 많이 먹은 거야..그래서 저렇게 된거지..'

"그럼 어떻하지??"

'아마 저자식 널 공격하는거 보니...나보다는 널 더 집착하는것같은데..'

에아가 하는 말이 맞았다..

계속 나만 쳐다보고 있었다.

..그렇게 죽이고 싶은가?...

...

"에아...내가 저자식 유인할 테니까 너는 심장을 공격해...그 방법 밖에 없어.."

'에??괜찮겠냐??'

"괜찮거든..알았지?? 늦기만 해봐라..."

나는 그말을 하며, 엄지손가락으로 목을 삭 그었다.

'...너 빡쳤냐??'

"어 완전"

나는 그말을 하고 곧 바로 휘파람을 불며 달렸다.

"야!!한번 맞춰봐라고!!!"

나는 소리쳤다.

말이 끝나기 무섭게,

그 녀석은 검붉은 불로 계속 날 공격했다.

'으아 으아'

나는 퀸을 쳐다보며 계속 달렸다.

그리고...

"...!지금이야!!"

에아가

내 말을 듣고 바로 다선화를

그 녀석의 심장에 쐈다.

"파바바밧!"

다선화는 정확히 그녀의 심장을 향해 꽂혔다.

"크헉.."

하고 퀸은 순간 비틀거렸다.

구슬의 검붉은 진도 사라졌다.

'된건가??...어....뭐야!!!말도 안돼!!!'

나는 놀랬다.

퀸의 몸에 꽂힌 다선화가 그상태로 그녀의 몸에 흡수 되었다.

'뭐 저딴게 다있어!!'

에아도 당황한듯 했다.

"...미안하게 됐군...나는 심장이 없어서..."

그리고 곧바로 퀸이 다시 구슬을 내 앞쪽으로 옮겼다...

"..?!!...젠장!!"

그자식의 구슬에서 하얀 진이 나왔다.

나는 무엇인지 눈치 채고 곧바로 달렸다.

...다선화가 날라왔다.

"파바바바밧!!!"

퀸은 아까 에아가 했던것 처럼 왼쪽에서 오른쪽끝까지 다선화를 날렸다.

연기가 자욱했다..

에아가 어디 있는지 보이지 않는다..

.

.

연기가 어느 정도 걷히고 있었다.

"화아"

나는 퀸을 쳐다봤다.

그 녀석이

또 다시 나에게 다선화를 쏠려고 진을 내보냈다.

그때 였다.

에아가 청화로 그 녀석의 구슬을 향해 쐈다.

"...!!!.."

퀸이 당황한 듯 했다.

순간,

그녀가 구슬을 놓쳤다.

그러자

그녀는 재빠르게 손바닥을 구슬을 향해 벌렸고,

구슬은 땅에 떨어지기 직전에 멈추었다.

그리고 다시 오른손으로 올라왔다.

"...저 자식이!!"

그 녀석이 청화가 날라온 쪽으로,

다선화를 무차별로 날렸다.

"에아!!!"

나는 소리쳤다.

'.....'

조용했다.

연기만 보일 뿐, 미동은 보이지도 않았다.

"설마.."

"걱정마라 죽이진 않았으니.."

나는 퀸을 쳐다봤다.

그녀석이 나를 향해 이번엔 검붉은 불을 날렸다.

'...!...'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나는 두팔로 얼굴을 막았다.

"파앗!"

내 밑으로 하얀 진이 나타났다..

"...이거??"

..결계였다.

'...에아!'

나는 에아가 있던 곳을 쳐다봤다.

그 녀석은 멀쩡했다.

다행히

다선화를 맞기 전에

먼저 결계를 사용한 듯 했다.

에아는 나한테로 달려오고 있었다.

"....귀찮은 놈이군..."

그 녀석은 갑자기 구슬을 방 한 가운데 위로 던졌다.

그러자 이번엔 구슬에서 초록 빛이 나더니,

사방으로 초록 빛의 다선화가 튀어 나왔다.

퀸은 전혀 해를 입지 않는 다선화였다.

"앗!"

'젠장!!!'

에아는 곧바로 달려와, 결계를 쳤다.

"파바바바박!!"

이번엔 사방이 연기였다.

'..근데 어쩌지...저 자식 내가 공격 한걸 흡수 해서 자기껄로 사용하고 있어...'

"에아...나또 좋은 생각 났어.."

'뭔데??'

"퀸....구슬을 아주 소중히 다루고 있었어.."

'당연하지 저게 공격할 수 있게 도와주는건데...'

"저 구슬을 깨버리면...? 그럼 저녀석은 아무것도 못하는 거잖아."

'그건 나도 생각해봤지..하지만 어떻게 하게?? 깰라하면 무차별적으로 공격할걸??'

"이럴 때 합동이 필요한거야....이렇게 해보자 ... 어때??"

'음...오케이 그렇게 만 하면 되지??'

"응"

연기가 어느정도 걷히고 있었다.

우린 그때 서로 멀리 떨어져있었다.

역시..

그 녀석은 날 보자 마자,

불을 날렸다.

나는 달리면서

주머니에 있던 열쇠고리를 꺼냈다.

그리고 칼날을 꺼냈다.

그리고 퀸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렸다.

"저게!!!"

퀸이 아까보다 더 무차별 적으로 공격했다.

그 중 하나가 나를 향해 날라왔다.

"에아!!!"

에아는 소리를 듣고,

나에게 결계를 쳐줬다.

퀸은 순간 공격을 멈췄다.

그리고 에아를 찾을려고 두리번 거렸다.

'멍청하긴 여기 있거든!'

에아가 "그르릉" 거려서 일부러 위치를 알렸다.

에아는 퀸의 오른쪽에 있었다.

"이게!!!"

퀸이 구슬을 에아에게 돌렸다.

에아는 곧바로 그녀석의 오른 손을 향해 다선화를 날렸다.

"..앗!!!.."

순간 퀸이 구슬을 놓쳤다.

에아는 계속해서 퀸을 향해 다선화를 쐈다.

하지만 퀸은 그 상황에도

오른손을 뻗어

아까와 비슷한 위치에서 구슬을 멈추게했다.

..역시...

나는 곧바로 오른손에 들던 칼을 양손으로 쥐어서

구슬을 향해 전속력으로 달렸다.

"..아..안돼!!!"

퀸이 소리쳤다.

나는 곧바로 양손에 쥔 칼로 구슬을 힘껏 찔렀다.

"커헉!!"

하고 그 녀석은 가만히 있었다.

그리고 잠시 후, 뒤로 쓰러졌다.

그런데,

"...?? 뭐야 이거..."

멀리서는 몰랐는데..

이건...

구슬이 아니였다.

안에는 액체가 들어가 있었고,

겉에 얇은 막이 형성된 형태였다.

나는 칼을 힘껏 찔러넣어

내 손목까지 그안에 들어간 상태였다.

벌려진 틈사이로

붉은 액체(피 아닙니다..)가 흘러 나왔다.

나는 불쾌해서 안에 넣은 손을 뺐다.

"파아악!!!"

하고 안에 있던 액체가 튀어나왔다.

"우와악!!"

나는 12m정도 그 액체와 함께 휩쓸렸다.

"쿨럭 쿨럭"

나는

입안으로 들어간 액체를 뱉으며,

고개를 들었다.

"에씨 불쾌하게 진짜..."

에아가 달려왔다.

'뭐..뭐냐 이거...'

"몰라..알고 보니 구슬이 아니더라고??"

'에..진짜??'

"나도 놀랬다니까.."

나는 젖은 머리카락을 짜며 일어났다.

"근데...퀸은 죽은것같아??"

'어...그런것같아...'

"하...죽는줄 알았네.."

'나도...'

흘러서 퍼진 액체를 보고 있던 나는 무언가가 반짝이는걸 봤다.

나는 질퍽거리는 액체를 밟으며 반짝이는 데로 가봤다.

...목걸이였다.

은색깔에 중간에는 투명한 수정이 걸려있었다.

나는 뭔가 싶어,

손을 대봤다.

순간,

"으아악!!!!"

나는 소리쳤다.

그 목걸이가 갑자기 저절로 움직여 내 손목에 묶이고 있었다.

나는 오른손을 휘저으며 발악했다.

에아가 놀라서 달려왔다.

'뭐..뭔데??'

"이것좀 어떻게 해봐!!"

그 목걸이는 팔찌처럼 묶여 있었다.

그런데 딱달라 붙어 떼지지 않았다.

'...또 뭘 건드린거냐..'

"아..몰라;;;떨어져 있길래 만졌더니...;;"

근데 그때였다.

"우르르"하는 소리가 들렸다.

"뭐...뭐야??"

그 소리는 점점 더 커졌다.

그리고 갑자기 바닥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무너지는 거였다..

"젠장!!에아 빨리 나가자!!"

'알고 있어!!'

우리는 아까 들어왔던 문을 향해 달렸다.

에아는 다선화를 문을 향해 날렸다.

문은 힘없이 무너졌다.

우리가 그 문을 넘어설 때였다.

"쾅!!"

하는 소리가 들렸다.

뒤돌아 보니 

천장이 무너져 떨어지고 있었다.

"히익!!!에아 어서 좀 빨리!!"

'나도 노력중이라고!!'

"아씨 진짜!!!"

나는 그때처럼 또 에아를 안았다.

'야!!!!'

"닥쳐!!!잘못하면 다 죽는다고!!"

나는 거친 숨소리를 내며 빠르게 달려갔다.

간신히 계단히 있는 데까지 들어왔을떄였다.

"..거..기서어어..."

라는 소리가 들렸다.

뒤돌아 봤다...

퀸이였다.

그런데 얼굴에 주름이 생긴 완전히 늙은이의 형태였다.

"뭐..뭐야 저게!!"

나는 무서워서

곧바로 계단을 타고 올라갔다.

"아..안돼....그건......헛!"

나는 체력이 거의 바닥나

완전히 헐떡이고 있었다.

그때 였다.

퀸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소름이 쫙 돋았다.

'얼른 올라가!'

에아가 소리쳤다

"알..알았어!!!"

나는 마지막 힘을 다해,

계단을 올라 갔다.

 

 

 

 

 

------------------------------------

"......"

조용하다...

나는 신전 꼭대기에 올라가서 멍 때리고 있었다.

그런데

"우르르"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뭐..뭐야 무너지는 소린가??"

"대..대체 어떻게 된거야??"

나는 또다시 불안스러워 했다.

그들이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이였다.

'빨리..빨리!!!'

나는 문앞에서 초조해하며 마음속으로 그들을 불렀다.

 

 

 

 

 

 

A -17화 Queen_Final-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BGM 링크

http://pds22.egloos.com/pds/201208/21/36/1.sw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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