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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6화 Queen_8_B-

0 BEAST。F_
  • 조회수182
  • 작성일2012.08.22

A

 

 

 

에아

울부짖음=고청(苦-괴로울 고 聽-들을 청 )

푸른 불=청화(靑-푸를 청, 火-불 화)

하얀 불=다천화(多-많을 다 天-하늘 천 華-빛날 화)

결계(結-맺을 결堺-지경 계)_이번화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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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어떻게 하게?"

내가 물었다.

'방법이 있어. 현아, 일단 좀 멀리 떨어져. 귀가 좀 아플꺼야.'

'..?!설마!'

나는 그말을 듣자 마자, 멀찌감치 떨어졌다.

"....가라"

퀸의 명령이 떨어지자,

괴물들은 곧바로 달리기 시작했다.

'현아!!지금이야!!'

나는 바로 귀를 틀어막고 눈을 감았다.

"크아아아아!" 하고

에아는 고청을 사용했다.

처음에 들었었던 고청보다 더 컸다.

나는 너무 괴로워서

소리를 질렀다.

고청은 한 15초 동안 계속 되었다.

나는 조용해 지자, 

틀어막은 귀를 열었다.

귀가 얼얼했다.

나는 고개를 들어 봤다.

..!

괴물들이 전부다 균형을 잃고 비틀거리고 있었다.

..하지만 퀸은 이상하게 멀쩡했다.

아무래도 크기가 커서 별 효과를 못받은 것 같았다.

에아는 거기서 그치지 않고

바로 다천화를 사용했다.

"파바바바바밧!"

에아가 고개를 움직이며,

왼쪽에서 부터 오른쪽 끝까지 다천화가 날아갔다.

연기가 자욱했다.

"..대..대단한데??"

나는 에아에게 다가가며 말했다.

'훗..이정도 되야 드래곤이라고 하지 않겠냐??'

"...어 그래"

연기가 걷혔다.

괴물들은

온몸에 다천화가 찔려져 있었다.

그런데 호수에서 봤던 그 뱀은 비틀거리며 아직 살아있었다.

'쳇..끈질기네'

에아는 그녀석에게 청화를 쏠려던 찰나,

"푹!"

하는 소리가 났다.

그리고 곧 바로 그 괴물이 쓰러져 버리고 말았다.

...퀸이 그녀석을 찔러 죽인것이다.

"...쓸모가 없는 것들이군..."

'뭐..뭐야 저자식 왜 지 부하를 죽여??'

"...퀸..지금 뭐하는 짓이지?"

"음..?난 그냥 이 잡것을 처리 한것 뿐이다.."

"잡것이라니..."

"...이렇게 된 이상 어쩔수 없군..."

퀸은 오른손에 들려 있던 구슬을 자기 얼굴 앞으로 옮겼다.

그리고는 입김을 불었다.

그 순간,

구슬에서 붉은 안개가 나오더니,

아래로 가라앉았다.

그 안개는 점점 퍼지면서 우리쪽으로 오고 있었다. 

"..뭔가 불안해 에아...어떡해??"

'...현아 내옆에 붙어있어. 떨어지지 말고'

"..?..!"

에아의 몸에서 하얀 빛이 더 강해지면서

바닥에 하얀 진이 나타났다.

"뭐...뭐야 이거?"

'결계야. 이 진 안으로는 못 들어 올꺼야.'

'...대체 기술이 몇개나 되는거야...'

그 안개는 어느순간 우리 앞까지 왔다.

하지만 에아 말대로,

안개는 진의 경계선에 따라 빗겨갔다.

그리고 얼마가 지났을까..

그 안개가 다시 되돌아가고 있었다.

에아는 결계를 풀었다.

그런데...

그 많던 괴물들이 사라지고 없었다.

그 붉은 안개는 다시 그 구슬안으로 들어갔다.

"뭐..뭐야 괴물들은..?"

'역시...먹어버린건가...'

"먹다니??"

'말 그대로야. 저녀석이 쓰는 기술이지..근데..큰일났군..먹어버리다니...'

"큰일이라니..그ㄱ..."

갑자기 퀸쪽에서 

무슨 소리가 들렸다.

나는 퀸을 쳐다봤다

'..?!!"

나는 말을 멈췄다.

...퀸의 눈이 빨개져 있었다...

소름이 돋았다....

그리고 그녀는 씨익 웃으며

우릴향해 구슬을 옮겨 뭐라고 중얼거렸다.

그순간...

구슬 앞에 검붉은 진이 나오더니,

엄청난 화력이 발사되 빠른속도로 날아왔다.

"우앗!!!"

나와 에아는 피하기 위해 양쪽으로 갈라졌다.

"파바바바바박!!!"

나는 피한 다음 바로 뒤돌아 봤다.

..연기가 자욱했다.

하지만 나는 볼 수 있었다....

화력이 발사된 곳은 바닥이 산산조각나 있었다는 걸..

그런데 또 무슨 소리가 들렸다.

"...!!"

내 앞으로 아까와 같은 화력이 날아오고 있었다.

'너무 늦었어!!!'

나는 순간적으로 눈을 감았다.

.

.

.

화앗!!

.

.

 

---------------------------------

'아 심심해'

나는 신전 밖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안에서 무슨 소리가 들렸다.(는 고청)

백룡의 소리 같았다.

'설...설마! 당..당한건가?!!'

나는 불안해 했다.

"아..아..역시 거기서 돌아가는 게 아니였는데...아이!!진짜!!!왜 쟤네들을 봐서 내가 이 꼴인 거냐고!!"

나는 불안하다 못해, 화를 냈다.

"아..아니지...침착하자...휴우.."

나는 숨을 크게 들이쉬고 내뿜었다.

"그래..걔네들은 꼭 나올꺼야...기다리고 있자..."

.

.

 

 

 

 

 

 

A -16화 Queen_8-

END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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