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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1화 안내자_B-

0 BEAST。F_
  • 조회수261
  • 작성일2012.08.18

A

.

.

.

내가 진실을 알았을 땐,

이미 모든걸 되돌릴 수 없는 상태였다.

'뭐야...말도안돼...'

'나...이제 끝난거야..?'

'그동안 그렇게 고생한 이유가...저녀석을 위했던 거야?'

머리 속이 복잡하다..

그 순간, 그녀석이 말을 걸어 왔다.

(???)-"이제 널 원래 살던 곳으로 돌아 가게 해주겠다..

         더이상 쓸모가 없으니..."

그 녀석의 손이 다가온다.

그때랑 똑같다...

어떻게 해야하지...??

제발..말좀해봐...에아!!

 

 

 

--------------------------------------------------------------

 

 

 

내 이름은 정 현.

18살이다.

이름만 들으면 남자인줄 아는데, 사실 여자다.

그때는 토요일...

나는 친구들과 놀 돈이 없어서 컴퓨터나 하면서 시간을 떼우고 있었다.

시간이 오후 12시를 살짝 넘겼을 때,

아빠가 말을 걸어왔다.

"오늘 산 안갈래?"

역시....

우리 동네 근처에 작은 산이 있다.

왕복하는데 1시간 정도 밖에 안걸리지만 저질체력인 나는 그말에 속아서 한번 따라갔다가...

..쓰러질뻔 했었다...

그래서 나는 거절을 할려고

"아ㄴ...."라고 할려던 순간,

갑자기 눈 앞 세상이 새하얘졌다.

그리고 나타난 정체불명의 실루엣..

그 실루엣은 아주 컸다..

한..4층 아파트 높이??

그런데 이상했다. 왜냐하면 무섭지가 않았기 때문..

그 반대로 기분이 좋아졌다. 그래서 눈을 살짝 감다가 떳는데,

그 실루엣이 사라져버렸다.

그리고 다시 들려오는 아빠의 목소리

"왜 말을 하다 멈춰?? 결론은 갈꺼냐? 안갈꺼냐??"

나는 생각했다..그리고 결정했다.

"..갈께. 어차피 방에만 있으니까 공기도 탁하고.."

그때는 가을 쯤이였다. 한창 나무가 이쁠 때..

나는 아빠와 함께 산을 올랐다.

그런데..힘들다...

단풍이 이쁘긴 한데...힘들어서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나는 풍경도 볼 겸 옆 벤치에 앉았다.

솔직히 힘들었다는 이유가 더 컸지만...

그런데 "이 아저씨가.."

나는 이 말 밖에 안 나왔다.

왜냐하면 딸은 보지도 않고 계속 올라 갔기 때문...

풍경에 푹 빠져서는...모두 나이가 들면 저렇게 될러나...그럼 나도 포함되나??

갑자기 불안해졌다.

그리고 몇 분이 지나서

나는 아빠를 따라가야 겠다는 생각에 일어나려던 순간,

아까와 같은 상황이 내 눈앞에 펼쳐졌다.

그런데...이번엔 2마리다.

모습도 아까보다 더 선명했다. 동물이다.

그것도 날개 달린 동물

나는 이번엔 멍했다.

내가 정신이 안좋은가??

게임을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이상한 생각이 자꾸 났다.

그런데 그 동물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를 안내하듯이...

나는 홀린 듯 그 생물들을 따라갔다.

그리고 얼마가 지났을 까..

그 생물들이 멈추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떴을 때,

나는 산에서 길을 잃은 상태였다.

"..응?...헐!! 뭐야 이게!!!"

나는 소리 쳤다.

" 누구 없어요!!!"

그러나 아무 말도 들리지 않았다.

그런데 한 10m앞에 이상한 빛이 보였다.

알 이다.

그런데 엄청 크다. 거기다가 불이 둘러싸져 있었다.

'하얀 불...'

안아봤다.

뜨겁지가 않다.

오히려 차가웠다.

어미를 잃은 듯이...

그래서인지 왠지 더 꼭 껴안았다.

그리고 일단 사람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뒤돌아서 걸으려던 순간

내 앞에 하얀색의 공간이 나타났다.

나보고 들어와라고 하는 메세지 같았다.

하지만 들어가면 더 이상 사람을 볼 기회가 없을 것 같아 그 공간을 지나쳐 갔다.

그리고 어느정도 걸었을 때

"스스스..."

라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그림자가 쳐졌다.

뭔가 불안하다..뒤돌아 봤다.

....그순간 나는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내 앞에 커다란 손이 있었기 때문...

그 손이 나를 덮쳤을 때 

나는 의식을 잃었다.

이 것이 나의 첫번째 기절이였다.

 

 

-1화 안내자-

END

 

 프롤로그 없이 1화ㅋㅋㅋㅋㅋㅋㅋ 

 

 

드래곤은 2화에..

 

 

이거 안읽을 것 같아요ㅋㅋㅋ

지금 자작룡 색칠해야 하는데 귀차나서...

새벽중에 올려질 예정입니다ㅎㅎㅎ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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