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할 때 많이들 일어는데
나는 말도 안했는데 자기가 알았다면서 일을 해결한다고 하고
일은 플레이어인 나에게 떠넘긴다.
그렇게 따지자면...
도라에몽: 플레이어
노진구: 누리
인거냐?!
(유저이름)은 당신의 닉이라 보면 됩니다.
도라에몽 버전:
진구: 퉁퉁이가 나 혼냈어! 도라에몽!!!
도라에몽: 에휴... 자! 이건 투명망토야. 이걸 쓰면 투명하게 변해서 다른 사람에게는 보이지 않게 돼.
드빌 버전:
누리: 카드캡터 따고싶어! (유저이름)!!!
플레이어: 알았어, 누리야... (그렇게 정말 따낸다)
누리: 그래, 우리가 구해줄께! (유저이름), 빨리 해치우러 가자!
플레이어: 왜 또 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