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설날이벤 시작, SSS본격적인 출시등 다양한 이벤트가 있지만 저는 만들어둔 SS드래곤들도 없고 그것들을 구할 자본조차 없기때문에 잠시 접을려고 합니다.
(핑계고 사실 재미없어서..)
설날이벤도 솔직히 노가다.. (하루종일 드빌만 잡고 콜로를 뛰라는건지..) 그리고 랭커들한테는 SSS를 뿌린다니..ㅋㅋ 밸붕되는것 같고 한 3~4월쯤 잠깐 들렸다가 시험보러 갈것 같네요 ㅋㅋ
솔직히 제가 이제 중2되고 드빌은 3학년때부터 했는데 이것만큼 재밌는 게임도 없었거든요.. 캡드전도 재밌었고 드래곤 키우는 맛이 있고 했는데.. 그래도 접지는 않았는데... 이제 서서히 손을 땔려 하네요.
계정은 팔지는 않을거고 아는형한테 넘길지 영구박제할지 고민중입니다. 그동안 함께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전부 좋은 사람들이고 좋은 인연이었던것 같습니다.. ㅠㅠ
반모들도 안녕!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심심하면 들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