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곳에 있으면 숨이 막힙니다.
왜일까요?
마치 사람들의 날카로운 눈초리가 곳곳에 박힌다는 느낌일까요?
중국의 황사처럼 목이 콱 막힌다는 느낌일까요?
홈페이지도 초반의 그 순수하고 깨끗했던 모습이 사라지고 사람들의 분노,슬픔,욕망이 많아지고 말았네요.
(물론 아닌분들은 그렇구나 하고 가시면 됩니다.)
친목이 심해지는 것 같기도 하네요.
요즘은 반모가 아닌데도 자연스럽게 반말하시는분들도 봤구요.
가끔씩은 들를 겁니다.
완전히 홈피를 접는 뜻은 아니지만
홈피가 초심을 되찾았으면 좋겠네요.
그러면 저도 돌아올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