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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은하 님께서 저지르신 일입니다.

36 배준식
  • 조회수623
  • 작성일2018.03.04
이미 한번 썼지만 드1 자게는 너무 빠르게 묻히는 특성상 새벽시간대에 다시 씁니다.

때는 3월 2일 오후 5시쯤 입니다.

사람은 면상도 까진 상태라 제가 언급하기엔 무리가 있으나 어차피 알아보지못하게 병X 이런식으로 검열해도 법적 조치를 취할수 없으니 저도 그 버러지처럼 당당하게 써봅니다.

꿈 은하(가명)라고 아마 여러분이 딱 떠오르실 그분. 맞습니다.

저랑 친한 누님께서 꿈 은하의 넷상 모습을 보고
야 얘 아무래도 나이 구라친거 같다.
하시면서 꿈 은하에게 직접 만나자고 했습니다.

뭐 진짜로 꿈 은하가 지 야부리로 말한 나이가 맞다면 사과하는거고 아니면 박제고.

그런 식으로 만나러가서 그가 직접 말한 자기 나이는 팩트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누님께선 의심한거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문제는 이 이후에 생겼습니다.

이 꿈 은하는 누님께
난 너랑 만난걸 톡방에다가 말해야겠다
라고 해서 누님께선 어 해봐 하고 보고있었답니다.

근데 이 버러지가 누님께 핸드폰을 향하고 사진을 찍을려고 했답니다. 누님께선 그런 꿈 은하를 저지하기 위해 폰을 뺏을려했으나, 안되겠어서 그냥 경찰에 신고를 할려했구요.

여기까지만 해도 충분히 이 버러지놈에 수준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끔찍하게도 더 있습니다.

그런 누님의 핸드폰을 역으로 꿈 은하가 뺏으려 하였고, 그 와중에 누님의 신체에 접촉이 생기기도 했다네요.

누님께서 너 이러는거 신고할거다 하니까
꿈 은하는 역겨울정도로 당당하게 신고해봐라 나 너 안찍었다 이러 더랩니다.

경찰분 와서 대충 이야기 듣고 훈방조치로 끝났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경찰과 이야기하면서 경찰분께 계속 난 안찍었는데 무슨 잘못없슴다 이 염X을 떨었다고 하네요.

전 이 이야기를 듣고 역겨움에 치가 떨렸습니다. 제 지인이 이런 경험을 했단 것에 대노했죠.

이후 이 꿈 은하가 있는 톡방에서
기분이 매우 더럽다 이랬더니 지가 알아서 찔려주더군요.

그리고 상황을 설명 중 
사진을 찍은걸 올릴려는 생각은 없었다. 인증샷 개념이었다, 나는 당당하다 이러더군요.

그러고선 남들이 질타를 하기 시작하니
나는 도-촬을 하지않았다. 찍을 생각도 없었다. 라며 변명을 했습니다. 말이 되나요? 본인이 인증샷 개념이라고 한 것부터 이미 찍을려는 의도가 있었단 거잖습니까.

더해서 욕을 듣다가 꿈 은하도 발끈해서 역으로 욕을 하며
지금은 너희가 가해자다 라고 하질않나
갠톡으로 패드립하면서 협박까지 하더군요.

그러다가 다른 최근 일도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18살 여고생유저에게 고백을 했답니다.

먼저 알아두셔야 할 사건이 있습니다.
2015년 쯤으로 거슬러올라갑니다.

바로 드림hi 길드 사건입니다.
여성유저로 이루어진 길드였으며
드빌의 특성대로 대부분 초등학생 정도인 그런 길드에서
남성길원 분의 템을 뜯어 선물로 주면서,
연애게임처럼 호감을 올릴려하였고
길드를 나간다고 한 여성유저분께 성적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했다는 증언이 터져나오면서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사건이죠. 더해서 하얀토끼(가명)님께서 지속적인 증언과 폭로로 한동안 뜨거웠었구요. 그 때 사과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지만 많은 피해자들을 남겼었습니다.

작년 즈음 제 소설에 이 사건을 집어넣었었고 이걸 본 꿈 은하는 저에게 왜 옛날 일을 끄내냐 끝난 일이다 사과했고 반성했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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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과란 것은 죄를 지었다면 반드시 해야할 기본이며, 진정성이 있어야하고,
용서란 것은 피해를 본 사람의 권리이고, 그 사람에 배려입니다.
반성이란 것은 후회와 그 죄를 반복하지않겠다는 신념이고 약속이구요.

꿈 은하는 도대체 누구에게 사과를 했고 누구에게 용서를 받았길래 감히 끝난일이라고 입을 털까요,
그리고 그 버러지는 왜 감히 반성이란 말을 입에 올릴까요.

그의 반성이 진짜였고 사과도 진짜였다면 다시는 없어야할 끔찍한 일이 또 똑같이 반복됬습니다.

그때 그 오래된 기억속에 어영부영 지나가버리지만 않았더라면,
이런 피해를 보는 사람은 다시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글이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그 피해자와 누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이것 뿐이고
이런 일을 방지하고자 한다 해도 이것 뿐입니다.

이 글을 퍼뜨려라 또는 같이 선동해달라 박제해달라 욕해달라 강요하지않겠습니다. 대신 '다시는 이런 짓을 못하게 할수 있는 이 유일한 방법'을 막지 말아주세요.

방관하고 방치하고 묵인하고 무시하고 그런 사이에 피해자는 생겨온 겁니다.

퍼뜨려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고 또 무례한 부탁을 하는 점 죄송합니다. 강요는 하지않겠습니다.

이 긴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댓글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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