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은하님에 대해서...
◇총명◆
그런 멀쩡한 가면달고
남을 기만하고 무시하고 깔보고
...
저로써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일입니다
왜 저분은 뉘우침을 모르는 걸까요?
그런 화려한 전적도 있으신분이
어디 박혀있으시면 기억속에 풍화되기나 할까요
사건이 종결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시점에
또다시 잘못을 반복하고,그 대처조차 오만하고,
여태껏 은하님을 믿으셨던 분들(물론 많겠습니까)모두를 배신하는것이죠
저로써도 이번일에 충격이 크고
이 게임의 황혼이 보이네요
이제 다른곳에 관심을 좀더 둘까 합니다
안그래도 요즘 스케줄도 바쁜데(앞으로 더바쁠 예정)
조금....
인간은 멀쩡한 얼굴로 항상 실수를 반복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