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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ㅎ야 이새긴 계속 기어오르네

7 daydreamb
  • 조회수75
  • 작성일2018.03.04

가즈아~

는 3월 2일 오후 5시쯤 입니다.



사람은 면상도 까진 상태라 제가 언급하기엔 무리가 있으나 어차피 알아보지못하게 병X 이런식으로 검열해도 법적 조치를 취할수 없으니 저도 그 버러지처럼 당당하게 써봅니다.


꿈 은하(가명)라고 아마 여러분이 딱 떠오르실 그분. 맞습니다.


저랑 친한 누님께서 꿈 은하의 넷상 모습을 보고

야 얘 아무래도 나이 구라친거 같다.

하시면서 꿈 은하에게 직접 만나자고 했습니다.


뭐 진짜로 꿈 은하가 지 야부리로 말한 나이가 맞다면 사과하는거고 아니면 박제고.


그런 식으로 만나러가서 그가 직접 말한 자기 나이는 팩트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 누님께선 의심한거 미안하다고 사과를 했습니다.


문제는 이 이후에 생겼습니다.


이 꿈 은하는 누님께

난 너랑 만난걸 톡방에다가 말해야겠다

라고 해서 누님께선 어 해봐 하고 보고있었답니다.


근데 이 버러지가 누님께 핸드폰을 향하고 사진을 찍을려고 했답니다. 누님께선 그런 꿈 은하를 저지하기 위해 폰을 뺏을려했으나, 안되겠어서 그냥 경찰에 신고를 할려했구요.


여기까지만 해도 충분히 이 버러지놈에 수준은 확실합니다. 하지만 끔찍하게도 더 있습니다.


그런 누님의 핸드폰을 역으로 꿈 은하가 뺏으려 하였고, 그 와중에 누님의 신체에 접촉이 생기기도 했다네요.


누님께서 너 이러는거 신고할거다 하니까

꿈 은하는 역겨울정도로 당당하게 신고해봐라 나 너 안찍었다 이러 더랩니다.


경찰분 와서 대충 이야기 듣고 훈방조치로 끝났다고 합니다.


그 와중에 경찰과 이야기하면서 경찰분께 계속 난 안찍었는데 무슨 잘못없슴다 이 염X을 떨었다고 하네요.


전 이 이야기를 듣고 역겨움에 치가 떨렸습니다. 제 지인이 이런 경험을 했단 것에 대노했죠.


이후 이 꿈 은하가 있는 톡방에서

기분이 매우 더럽다 이랬더니 지가 알아서 찔려주더군요.


그리고 상황을 설명 중 

사진을 찍은걸 올릴려는 생각은 없었다. 인증샷 개념이었다, 나는 당당하다 이러더군요.​

그러고선 남들이 질타를 하기 시작하니

나는 도-촬을 하지않았다. 찍을 생각도 없었다. 라며 변명을 했습니다. 말이 되나요? 본인이 인증샷 개념이라고 한 것부터 이미 찍을려는 의도가 있었단 거잖습니까.


더해서 욕을 듣다가 꿈 은하도 발끈해서 역으로 욕을 하며

지금은 너희가 가해자다 라고 하질않나

갠톡으로 패드립하면서 협박까지 하더군요​
그러다가 다른 최근 일도 수면 위로 떠올랐습니다.

18살 여고생유저에게 고백을 했답니다.​


이것만으로도 20대 직장다니는 성인이 미성년자에게 갠톡으로 고백한다는 것에서 충분히 문제가 되지만, 먼저 알아두셔야 할 사건이 있습니다.

2015년 쯤으로 거슬러올라갑니다.


바로 드림hi 길드 사건입니다.

여성유저로 이루어진 길드였으며

드빌의 특성대로 대부분 초등학생 정도인 그런 길드에서

남성길원 분의 템을 뜯어 선물로 주면서,

연애게임처럼 호감을 올릴려하였고

길드를 나간다고 한 여성유저분께 성적모욕감을 주는 발언을 했다는 증언이 터져나오면서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 사건이죠.

더해서 하얀토끼(가명)님께서 지속적인 증언과 폭로로 한동안 뜨거웠었구요. 그 때 사과를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지만 많은 피해자들을 남겼었습니다. 네이버 혹은 드1 자게에 치면 로딩이 오래걸리나 여러 자료를 찾아볼수 있습니다.


작년 즈음 제 소설에 이 사건을 집어넣었었고 이걸 본 꿈 은하는 저에게 왜 옛날 일을 끄내냐 끝난 일이다 사과했고 반성했다 하였습니다.




사과란 것은 죄를 지었다면 반드시 해야할 기본이며, 진정성이 있어야하고,

용서란 것은 피해를 본 사람의 권리이고, 그 사람에 배려입니다.

반성이란 것은 후회와 그 죄를 반복하지않겠다는 신념이고 약속이구요.


꿈 은하는 도대체 누구에게 사과를 했고 누구에게 용서를 받았길래 감히 끝난일이라고 입을 털까요,

그리고 그 버러지는 왜 감히 반성이란 말을 입에 올릴까요.


그의 반성이 진짜였고 사과도 진짜였다면 다시는 없어야할 끔찍한 일이 또 똑같이 반복됬습니다.


그때 그 오래된 기억속에 어영부영 지나가버리지만 않았더라면,

이런 피해를 보는 사람은 다시 없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여전히 도-촬을 하지않았다고 주장하며 그에 대해선 잘못이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는 허락을 구했으며 상대방이 거절하여 사진을 찍지 '못'했다. 그러니 도-촬이 아니다 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 당사자인 누님께서 직접 나와서 증언을 해주셨습니다.​


이런 글이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하지만

제가 그 피해자와 누님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이것 뿐이고

이런 일을 방지하고자 한다 해도 이것 뿐입니다.


이 글을 퍼뜨려라 또는 같이 선동해달라 박제해달라 욕해달라 강요하지않겠습니다. 대신 '다시는 이런 짓을 못하게 할수 있는 이 유일한 방법'을 막지 말아주세요.


방관하고 방치하고 묵인하고 무시하고 그런 사이에 피해자는 생겨온 겁니다.


퍼뜨려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고 또 무례한 부탁을 하는 점 죄송합니다. 강요는 하지않겠습니다.


이 긴 글을 읽어주신 분들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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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니나이 ㅊ먹고 할짓이냐 나이똥ㄲ야 ^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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