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음
저녀석 어떻게 하냐 큼.. 저도 이 상황에 동참하고 싶지는 않지만요
저녀석 홈피 이름보단 관종이 더 어울리니 관종이라고 할게요.
"관종아.. 이 어머니가 천국에서 김치찌개 끓일테니 어서 오너라 이승에서 그렇게 살면 어떻하니"
"관종아 이 애비가 살아있을떄 손을 부러트리고 오는건데.. 할게 없어서 그런 짓을 하고 다니냐"
어이구.. 불쌍한 녀석 같으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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