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자유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과거 머신으로 통해 옛 드빌 사이트를 찾아가 보았다.

17 후유히카리
  • 조회수281
  • 작성일2018.12.13






나는 드래곤빌리지를 접한지 4년이나 되었지만


홈페이지는 자주 방문을 안 했었다.


물론 나도 실은 아주 옛적부터 좀 방문을 하긴 했었다.



그러나 지금은 오래되서 거의 기억을 상실해고 그 시절 드빌 사이트가 어떻게 생겼는지 다 까먹었다.




그래서 과거를 되돌아 볼 수가 있다는 굉장히 신기한 프로그램인 Wayback Machine으로 통해 그 시절 과거를 돌아 보기로 했다.










































아쉽게도 2013년 사이트는 거의 망가진 상태에 있었다. 


그러나 스크린 샷은 잘 보관 되어 있기에 그 당시 드빌 시절을 볼 수가 있었다.(그러고 보니 저때는 빛과 어둠 속성이 없었던 시절이였다는데....)


근데 확실히 지금의 드빌과는 거의 엄청난 차이를 보여준다.(그러고 보니... 나도 저때 하고 싶었지만... 그 당시에는 너무나 어린 초등학생에다 이메일이 없어서 만들지도 못했었다.... 쿠소!! 그때 해봤어야 했는데....)










자세히 보니 아주 오래전 그때 당시 유저들도 보였었다.


지금은 뭐하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사진은 한때 2015년 시절이다. 


참고로 당시에는 드래곤 빌리지2가 은근히 존재감이 강했던 시절이였던 걸로 기억한다..(물론 필자의 경험이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당시에도 드래곤빌리지1이 오히려 더 강했긴 했을지도?)




참고로 현재는 서비스 종료한 TCG와 SAGA가 있다.


TCG는 말 그대도 카드로 소환해서 배틀 했던 거였고 SAGA는 뭔가 디펜스 형식? 이였던 걸로 기억한다.


물론 둘 다 사라진다.(솔직히 이렇게 막 사라지는 걸 보면 드래곤 빌리지 M은 생각보다 잘 버틴 걸 생각하기만 해도 정말로 대단하다.)




그리고 나는 저 사이트들을 들어가고 싶었지만, 상당히 부실했던 터라 들어갈 수 조차 없었다.





































이 사진은 2016년 당시의 드빌1 홈페이지다.


다행히도 이것 만큼이라도 들어가 볼 수가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좀 만 더 지나서 시즌5인 아르하가 등장한다.


참고로 이때도 그나마 안정기 였을거라고 생각한다.(이유는 좀 만 더 지나서)












이때가 왜 그나마 안정기 이라고 생각한 이유


실험실과 연재되고 있는 하이브로 웹툰을 보면 그 당시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실험실은 항상 우리에게 즐겁게 해주었는데 나중에 이 실험실은 결국엔 안 좋았는지 사이트가 새롭게 개편되면서 박살 난다.




이제 드빌1도 들어 갔으니까.. 설마 드빌2도 갈 수가 있나? 하고 들어가 싶더니.....











































와우! 이쪽은 그나마 정상적이다! 


안 그래도 보기가 힘들 정도로 여기저기 부실 했었는데 이쪽은 그나마 좋다.


아무튼 이때도 드빌2 자유게시판은 그냥 그럭저럭 올라오는 걸 보면 이 시기도 자유게시판은 그냥 그저 그랬나 보다.(참고로 이때까지만 해도 나느 드빌2 유저 였다.)
















항상 찍을 때 마다 가장 눈이 갔던 곳은 바로 실험실 이였다. 


나는 여전히 저 실험실이 그립다.


안 그래도 글 만큼은 남겨주었어도.....






































이 사진은 우리가 알다시피 홈페이지 개편 전 시절이다.


참고로 여기서 나의 대해서 어두운 이야기를 펼쳐주자면 이때 나는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었기에 저승길에 갈려고 했었다.(총 합하자면 3번 정도)


아무튼 이때도 나는 드빌2 유저였었고 드빌1과 드빌 M은 그냥 그런가 싶다 싶어서 넘어갔었다.(물론 이젠 무조건 7.0나오는 부화기가 몇개만 있고 다이아가 많다면 얼마든지 폭주 활동이 가능하고 드빌 M은 매일매일 하고 있다. 그리고 드빌2는 잘 안하는 중...)












여기저기 보면서 보고 왔지만 


진짜 아쉬웠던 것은 뭔가 부실해 가지고 제대로 볼 수가 없었다는 점이 너무나 아쉬웠었다.


특히 실험소는 정말로 많이 보고 싶은데 그럴 수도 없다는 이야기.....



아무튼 그나마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














드빌의 과거들을 둘러보면서 현재로 다시 오고 나니 뭔가 아쉬운 것들이 많은 것 같다.


그렇지만 여전히 순수해서 정말로 다행이지만 말이다.



뭐 아직도 드래곤 빌리지가 인기가 많으면 정말로 좋지만, 근데 잘 생각해보면 뭔가 이상해 진다고 느껴 지지 않는 가?



내가 아무리 수명이 많이 짧아지겠다고 하겠지만 그전에는.... 대사를 준다면..






"뭐라고? 내가 떨어진다고?"


"그렇다, 오전 4시 44분 44초에 확정 되었다."



" 웃기지마! 멍청아!! 내가 언제 그렇게 간다고 했어!!!"


"말해봐... 우리는....그동안.... 무엇을 위해서!"


"멍청아!! 도대체 뭐하는 건데! 아주 돌았구나!!!"


"미안하지만 우리는 아직 할 일이 남아있습니다. 아직은 물러날 수는 없습니다. 예약이 오기 전까지는... 수습을 할 겁니다."











댓글7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