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을 새로 창조하는 것은 성공했습니다. 하지만 새로 만든 거인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색칠도 제대로 못했네요.(실은 완성도는 아직 76%입니다. 오래 걸린이유가 제 기술력이 아직 빠르게 그린 건 무리 인지라)
아무튼 제가 그린 카라선 강림은 상당히 개성적인데, 허리 뒷쪽에 치마가 달렸다는 지, 손 장갑이 씌우게 되고, 허리벨트,허벅지에 있는 장비,가슴의 특유의 문양 장식과 귀걸이 같은 것 등등 카라선 만의 특유의 교향적인 모습을 살려내 보았습니다.(근데 저만의 특유의 창조력을 부여하니까 뭔가 카라선이 오히려 교감을 나누러온 교향자가 된 느낌이다)
이것은 하이브로에서 나온 카라선 강림입니다.
제 카라선 강림은 피부에 문양이 없지만 다양한 개성적인 장식이 추가 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죠.
근데 생각해보면 하이브로의 카라선도 좋긴 좋은데 피부에 있는 특유의 문양 때문에 약간 그런데 되다가, 저 어디선가 아이들이랑 피자 왕창 먹고 부랴부랴하게 이미지를 관리하고 달려온, 저 특유의 살 찐 모습이 참으로 팡팡이(?) 하고 싶군요(??)(카라선: ???)
아무튼 여러분 들은 하이브로의 카라선 강림이 좋습니까? 아니면 저의 카라선 강림이 좋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