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유저가 어떤 조건에 맞게 되면 스타에이스처럼 그냥 줬으면 합니다.
간단회 장소가 서울이기 때문에 갈 수 있는 유저도 당연히 서울권 유저들이 대부분일 겁니다.
또한 드빌에 대한 깊은 애착보단 용 한마리 얻자고 갈 사람들이 많을 겁니다.
간담회라고 하고 질떨어지는 동네잔치가 될게 뻔한데,
참여 상품에 대해 다시 한 번 심사숙고 해 주시길 바랍니다.
참여자에게 다이아(3000)나 황다이아(1000)를 그 유저의 드빌계정에
직접 넣어 주는건 어떤가요?
아니면 수퍼코변권 하나 등
용이 아니더라도 얼마 든지 참여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 할게 많습니다.
어떤 기념하여 줄거라면 어떤 특정이벤트가 아니라
모두가 인게임 내에서 특정조건을 충족하게 되면 받을 수 있는
그런 7주년 용을 기대 해 봅니다.
이런 것들이 형평성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