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빌리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내년이 1시간쯤 남았군요.
1초 차이로 결정되는 올해와 내년인데
부질없다는 생각도 드지만
이런 날도 있어야
목표를 잡고 나아갈수 있는 법이죠.
저는 오늘도 지켜지지 않을
목표를 잡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저는 이제 졸업하고 중학생으로 여러분을 뵙겠군요.
바쁠 거에요
너무나 빨리 지나가버리는 시간들이
아깝지만 잡을수 없으니
차라리 앞을 보며 살렵니다.
댓글2
허위 신고 시홈페이지 이용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