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프라인의 상점들도 물품구매에 있어 +옵션에 서비스를 해 주는데.
또 타게임들은(다는 아닙니다) 새해가 시작되는 00시에 일반으로는 얻기 힘든 아이템들을 적게는 3개, 많게는 5개를 주는데......
극소수 이벤트만 하는 하이브로는 역시 실망을 시키지 않는군요.
기업이 이윤추구를 하는건 당연하겠죠.
하지만 모든 것들이 그러하죠.
쓸 줄 아는 놈이 더 큰 이윤을 창출합니다.
그렇게 아끼다
미ㅊ ㅣㄴ듯이 하는 사람에게만 주는건 이벤트가 아닙니다.
감사인사도 아닙니다.
그릇이 작으면 결국 깨지기 마련입니다.
기해년 많은 돼지들이 들끓는 한 해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