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페때랑은 다른 엄숙한 분위기에서 진행한 감담회...
유명하신분들도 만나고, 친한분들도 직접 만나게되어 영광스러운 하루입니다
갠적으로 듭2나m은 안해서 잘 모르겠지만...
듭w나 프로젝트s(Subway의 s인듯한)는 나와야 알것같고, 드빌1은 갠적으로 맘에 들었네요. 7주년이벤, 길드개편...
(방랑이라던가 아르하 관련 질문 꼭 하고싶었는데... 듭1씨가 전해달라던 질문까지 준비했는데... 아쉽네요ㅠ)
올해 부족한부분 개편 및 보완해서 내년에는 더 멋진 에피소드 봤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만난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ㅎㅎ 조심히 들어가세요
용순님과 개발자분들도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p.s. 다야500은 전 유저 공통인가요? 아니면 캐페처럼 사람마다 다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