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못가고 또 안갈 수 밖에 없어 가는 분들한테 또 자게에 몇 차례 적고 했는데,
하이브로가 간담회라고 또 유저의 말들을 듣는다고 했었는데,
왔는 분들 사탕주고 보냈다고 들었습니다.
또, 글들도 보았습니다.
이렇게 하이브로 본인들 얘기만 할까봐 걱정했는데,
현실이었네요.
미래에 대한 설계도 좋지만
현실을 더 심각하게 보시고 그게 맞게 먼저해야지요.
하이브로만의 위한 게임도 결국 유저라는 게임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돌아갑니다.
다음번에 한다면 누가 갈까요?
아이템 받으러 가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