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밑에있는 히비키라는분이 박제한 사람은 저 맞습니다 다른분들이 어차피 제가이런말해도 얼또당도하지않게 그냥 넘어가시겠죠
솔직히 처음에 쿠베라+쿠베라전장(1)을 구했습니다 그러고난뒤 몇분뒤에 그분께서톡이 오시더니 "님 쿠베라전장 저한테파셈" 이러면서 오는거에요
갑자기 자기의견을 막밀어붙히면서 블터s(0.8)나 닼베s(1.2)이러는 제시를 하더라구요 전처음에 틸키로 쿠베라+쿠베라전장을 구한거여서
제가키울려고생각 하고있었습니다. 그래서 합의본결과 제가있는돈 다와 전장을해서 대리를맡겼습니다 자꾸 전장이급해서 달라고하니
그냥 돈이랑 전장을 줬지요 그러자 그분이 거래가 끝나자마자 제말은 거의다무시하시고 제딴엔 금요일 해주기로해놓고
1.여친핑계 2.엄크핑계 3.그분이 할려고하다가 안할건줄 알고 다시 보상을요구하고 비번을잠시바꿈.(그걸구실로현 4일동안 톡도자주무시하고 남의 충고드립치면서 사회생활 참견하고 그러니 처음은참았습니다 그런데 자꾸말이 거칠어지더라구요 저는이해가 돼지않았습니다. 돈과물건을준건난데
왜 자기가 할도리도 안하면서 욕과막말을하는거죠? 4.학원 (여기서 화가 터짐 갑자기 전 3일동안답답해서 다시비번을바꿔놓고 원래자기입으로 토요일한다는거 땡겨서 금요일 안한거가지고전화안냈습니다 ^^ 여기서 "학", "ㅎㅇ"와 같은말만 남기고 사라지죠 제입장에선 어이가없고 속에서불이나죠.
솔직이 ㅎㅇ가 전 하이 인줄알았습니다 근데 갑자기그게 학원이래요 그래서 아 그랬군요 이해를못해서죄송합니다라고 답글을남기니 사회생활드립)
"그전에도제가 학원이라고 말했습니다" 네? 언제요 학이 학원할때 학이라서 학원이고 ㅎㅇ 가 학원이라구요? 이런 합리화가 어딨나요 (여깄네요)
"사람말도1도안듣고 자기주장만내세우시네요" 네 당연하죠 님이 읽십하고 답답하게해서 비번 바꾼건데 그걸제탓으로만든다구요?
그리고 저글올린뒤5. ???:나일갔다옴 ㄱㄷ 이래놓고 또 내일쯤오겠죠? ㅋㅋ 이렇게이제4일이되가니 그러겠죠
*요약*
저분이 전장이필요해서 달라고해서 주고난뒤 갠톡에서 말이없어짐. 그리고갑자기 별의별핑계로
시선회피.지금도 일간다고하고 단톡에선 사진올려놓고 잠수타시네요
제잘못:비번바꾼거,도배한거,존댓말쓰다가빡쳐서반말한거
보니까 님잘못하나만쓰셨던데 양심어디가셨는지?
그냥 다필요없고 전장이랑 돈다시주세요 4일동안 기다리느라 목빠진사람생각 1도안하고 자기입장만생각하는거보니 답나오는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