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이들의 의견은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좋은점과 나쁜 점이 드러나죠.
겉으로는 완벽해 보여도 허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가 누군가의 말을 합리적이다라며 따르는 이유는
좋은 점이 나쁜점보다 월등히 많기 때문에
비록 모두 좋은점이 있어도 고를 수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셋이 모이면 그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비록 어린아이라도,천하의 쓰레*라도
배울점은 아니지만 교훈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앞으로는 나는 저러지 말아야지..라던지요?)
우리 모두에게는 배울점이 있습니다.
비록 의견이 충돌하더라도,
다른 사람의 의견도 받아들이고 인정하여
우리 모두 웃을수 있게 만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