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가요?
딱딱하지만 틀리지 않은 내용과
사람하나 잡자고 날뛰며, 욕과 반말 그리고 인신공격한 내용.
어제 한 유저의 물음에 "쉽다"라는 단어 땜에 불편한 맘에 딱딱하지만 정확에 가까운 정보를 적었었죠.
근데 루핀=다른닉은 대부분 알터이니 생략합니다.
이 유저가 "글이 너무 공격적이다"며,
본인은 공격적으로 써 놓고 나보고 "수 많은 유저를 대표하였다." 하더군요.
그럼" 내가 하기 전에 본인이 예쁘게 달아 주면 되지요" 라고 했지요.
그러다 글들이 좀 많아졌죠.
기분이 많이 나빠적기 때문에 글 하나를 달고 "앞으로 내 글에 댓 달지 말라고" 했습니다.
달면 사람치급 안한다고 했었죠.
더는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화가 나기 때문에 하지 말라는 경고였었죠.
논란이 되었던 단어가 나왔죠.
근데 댓을 두개를 달았더군요.
성인인즉 서로 알건데, 그걸 안참고 일부러 한번 해보면 해봐라는 식인거죠.
바로 "쓰레기는 쓰레기일 뿐" 글을 적었씁니다.
이제서야 자기글을 쓰긴하는데,
그 수많은 편이라는 유저들을 불러서 그 때 부터 루핀님은 빠져 있고
정말 전혀 상관없는 유저들이 나하나 잡자고
욕들을 넣어 가며, 반말에 단어 하나 잘못 나오면
또 그 하나 잡고 욕에 반말에......
그래서 루핀님이나 그에 장단 맞춰 가담했었던 유저님들 아버지같은 사람한테 그렇게 하니 좋았나요?
왜 나의 글에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나온는지 아시겠나요?
어제 욕과 반말 그리고 인신공격한 유저님들
오프라인에서도 무리지어 그렇게 하는가요?
과학적 논리적 이런건 사람에게 별의미가 없어요.
루핀님 빼곤 가담은 했지만 용서해 드립니다.
앞으론 이러지 마세요.
정말 못되게 한 만큼 이상의 시련이 찾아 옵니다.
착하게 살아도 무수한 시련이 오는데,
왜 굳이 혼자 감당하지도 못 할 일을 부끄럼 없이 하시려고 합니까?
표리부동한 사람이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